[도쿄 황성기특파원] NEC와 도시바 등 일본의 11개 반도체 업체들이 차세대 반도체를 공동 생산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이용되는 LSI칩의 개발 및 생산에 초점을 맞춰 11개 회사들이 구체적인실행 방안을 놓고 내년초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marry01@
이 신문은 대용량의 데이터를 처리하는데 이용되는 LSI칩의 개발 및 생산에 초점을 맞춰 11개 회사들이 구체적인실행 방안을 놓고 내년초부터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전했다. marry01@
2001-12-3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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