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후생성은 지난달 이후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이질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28일부터 한국산 굴의 수입을 금지했다고 밝혔다.
후생성은 “지난 21일 검역당국에 한국산 굴의 이질 감염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것을 명령했다”면서 “11월까지 수입된 한국산 굴은 1,704t”이라고 설명했다.
후생성은 “지난 21일 검역당국에 한국산 굴의 이질 감염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것을 명령했다”면서 “11월까지 수입된 한국산 굴은 1,704t”이라고 설명했다.
2001-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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