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1일부터 016·018 휴대폰 요금이 평균 4.3% 내린다.
KTF는 26일 016·018 이동전화의 표준 및 선택요금을 이같이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틀전 SK텔레콤(011)과 SK신세기통신(017)이 각각 평균 8.3%와 5.1% 내린 데 따른 후속조치다.SK텔레콤과의 요금격차는 약 8∼9% 유지된다고 KTF측은 밝혔다. 인하 방안에 따르면 표준요금의 기본료는 현행 1만6,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낮아진다.7분의 무료통화 혜택도 기본으로 주어진다.
선택요금의 기본요금은 현재 1만8,000∼4만4,500원에서 1만6,000∼4만3,000원으로 내려간다.
또 60세 이상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요금(가칭)이새로 도입된다.기본요금은 1만2,500원이다.
최대 11% 적용하는 016·018 가입자간 망내 통화에 대한할인은 계속 유지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KTF는 26일 016·018 이동전화의 표준 및 선택요금을 이같이 인하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이틀전 SK텔레콤(011)과 SK신세기통신(017)이 각각 평균 8.3%와 5.1% 내린 데 따른 후속조치다.SK텔레콤과의 요금격차는 약 8∼9% 유지된다고 KTF측은 밝혔다. 인하 방안에 따르면 표준요금의 기본료는 현행 1만6,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낮아진다.7분의 무료통화 혜택도 기본으로 주어진다.
선택요금의 기본요금은 현재 1만8,000∼4만4,500원에서 1만6,000∼4만3,000원으로 내려간다.
또 60세 이상 노인층을 대상으로 하는 실버요금(가칭)이새로 도입된다.기본요금은 1만2,500원이다.
최대 11% 적용하는 016·018 가입자간 망내 통화에 대한할인은 계속 유지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12-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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