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해외원조 규모는 0.046%입니다.무역 의존도와 대외위상을 감안,아프가니스탄 재건을 비롯한 국제사회이슈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참여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10일 대(對)테러 및 아프간 문제 담당 대사에 임명된 유명환(柳明桓·55)외교통상부 장관 특별보좌관이 24일 테러 담당대사의 첫번째 임무를 마치고 귀국했다.
지난 20·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아프간 복구지원회의에 참석한 유 대사는 “이번 아프간전을 계기로 이른바 실패한 나라들에 대한 따뜻한 손길이 테러 예방과 직결된다는 것을 공감하는 분위기였다”면서 9·11 테러와 아프간 재건과정을 통해 후진국과 선진국의 빈부 격차 해소에 국제사회가 눈을 돌리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지난 20·2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아프간 복구지원회의에 참석한 유 대사는 “이번 아프간전을 계기로 이른바 실패한 나라들에 대한 따뜻한 손길이 테러 예방과 직결된다는 것을 공감하는 분위기였다”면서 9·11 테러와 아프간 재건과정을 통해 후진국과 선진국의 빈부 격차 해소에 국제사회가 눈을 돌리게 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2-2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