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개혁 기독교연대(집행위원장 정진우 목사)는 지난 23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에서 조선일보 회개촉구 및‘언론개혁을 기원하는 성탄절 연합예배’를 가졌다.
동월교회,사랑교회,한백교회 등 모두 11개 교회의 목사,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 박경양 목사(평화의 교회)는 “우리 사회의 민주화 진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은 화해보다는 갈등을,남북통일보다는 분열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진실보도와 남북,지역간 화해를 위해 언론이 나서도록 주께서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동월교회,사랑교회,한백교회 등 모두 11개 교회의 목사,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집회에서 박경양 목사(평화의 교회)는 “우리 사회의 민주화 진전에도 불구하고 일부 언론은 화해보다는 갈등을,남북통일보다는 분열을 가속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하고 “진실보도와 남북,지역간 화해를 위해 언론이 나서도록 주께서 도와달라”고 기도했다.
2001-12-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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