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처 ‘법령정보 시스템’ 최우수 신지식 행정사례로

법제처 ‘법령정보 시스템’ 최우수 신지식 행정사례로

입력 2001-12-24 00:00
수정 2001-1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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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는 23일 우리나라의 모든 법령을 수록,인터넷을 통해 찾아볼 수 있도록 한 ‘법령정보 시스템’을 최우수 신지식 행정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을 개발한 법제처 조창희 전산사무관은 올해의최우수 신지식 공무원으로 선정돼 근정훈장을 받는다.

또 농어의 수정란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양식기술을 개발,어민소득을 높인 해양수산부 남해수산연구소의 한형균수산연구관과 일선학교의 물품구매와 시설공사에서 역경매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구축,열린 감사행정을 도입한 서울시 하호성 지방교육행정주사는 근정포장 수상자로 선정됐다.행자부는 24일 오후 3시 정부 중앙청사 19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신지식공무원 선발 및 제31회 창안상 시상식을 갖고 이들을 포함한 수상자 58명에게 훈장과 표창장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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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경기자 kid@

2001-1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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