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에 있는 주한 중국대사관(대사 리빈·李濱)이현재의 대사관 건물을 완전히 헐고 새로 짓는다.
중국대사관 관계자는 13일 “대사관 신축 문제에 대해 한국 정부와 협의를 마쳤다”면서 “중국 본부에서 완성한설계도를 한국의 건축사무소에 의뢰했으며 한국의 건축법에 맞지 않은 부분을 수정,설계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중반에 착공,2004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
중국대사관 관계자는 13일 “대사관 신축 문제에 대해 한국 정부와 협의를 마쳤다”면서 “중국 본부에서 완성한설계도를 한국의 건축사무소에 의뢰했으며 한국의 건축법에 맞지 않은 부분을 수정,설계 중”이라고 밝혔다.
내년 중반에 착공,2004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2-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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