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재활용이 가능한 장난감을 무료로 빌려주는 ‘녹색장난감도서관’을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 구내에마련,14일 문을 연다.
장난감도서관은 5,000여점의 장난감을 비치하고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장난감을 대여해준다. 한가정당 1회 2개 이내로 10일간 대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은 적정 수준에서 자유롭게 대여된다. 시는또 이곳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 받는다.
임창용기자
장난감도서관은 5,000여점의 장난감을 비치하고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장난감을 대여해준다. 한가정당 1회 2개 이내로 10일간 대여가 가능하며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은 적정 수준에서 자유롭게 대여된다. 시는또 이곳에서 재활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 받는다.
임창용기자
2001-12-1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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