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5일 서울 중구 다동 예금보험공사에서 공적자금조사협의회(위원장 金振杓 재정경제부 차관) 첫 회의를 열어부실책임을 철저히 추궁하고 은닉재산을 환수해 나가기로했다.
협의회는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켰거나,부도가 나기 직전에 빼돌리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한 기업이나 기업주에 대해서는 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감사원이 지적한 부실기업 경영주 등의 은닉재산에 대해서는내년 상반기까지 채권보전 조치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협의회는 재산을 해외로 도피시켰거나,부도가 나기 직전에 빼돌리는 등 도덕적 해이가 심한 기업이나 기업주에 대해서는 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감사원이 지적한 부실기업 경영주 등의 은닉재산에 대해서는내년 상반기까지 채권보전 조치를 마무리짓기로 했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1-1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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