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韓·英정상회담

내일 韓·英정상회담

입력 2001-12-03 00:00
수정 2001-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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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오풍연특파원]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영국·노르웨이·헝가리와 유럽의회를 방문하기 위해 3일 새벽 런던에 도착,10박11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김 대통령은 4일 토니 블레어 총리와 한·영 정상회담을갖고 양국간 경제 동반자관계 강화를 통한 교역·투자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양국 정상은 회담 후 IT(정보기술)지원센터(i-park) 개소,IT 심포지엄 개최,전자상거래 양해각서(MOU) 체결 및 생물산업협회간 협력방안 등에 관한 합의문을 공동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김 대통령은 2일 출국 인사말을 통해 “유럽연합(EU)과의 관계 증진은 우리의 경제적 미래는 물론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유럽 순방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국익을 증진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thumbnail -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poongynn@

2001-12-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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