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입력 2001-11-30 00:00
수정 2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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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는 29일 곤지암 일대를 도시지역으로 지정,도시계획 재정비안을 공람 공고했다.도시계획 지정이 추진되는 지역은 실촌면 곤지암·신대·삼리,도척면 궁평·진우리,초월면 산이·늑현리 일대 899만8,000㎡다.이 계획안은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3월쯤 결정 고시된다.

●경기도 과천시의회(의장 김성수)는 29일 국립과학관의 과천시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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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건의문에서 “과천시는 행정·전원·관광의 도시이자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기술표준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과학 관련 정부 부처가 있어 국가및 경기지역 기존 인프라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주장했다.시는 과천동 서울대공원 앞 개발제한구역 10만평을 무상 제공하겠다는 유치의향서를 과기부에 내기도했다.

2001-1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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