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입력 2001-11-30 00:00
수정 2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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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는 29일 곤지암 일대를 도시지역으로 지정,도시계획 재정비안을 공람 공고했다.도시계획 지정이 추진되는 지역은 실촌면 곤지암·신대·삼리,도척면 궁평·진우리,초월면 산이·늑현리 일대 899만8,000㎡다.이 계획안은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3월쯤 결정 고시된다.

●경기도 과천시의회(의장 김성수)는 29일 국립과학관의 과천시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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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건의문에서 “과천시는 행정·전원·관광의 도시이자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기술표준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과학 관련 정부 부처가 있어 국가및 경기지역 기존 인프라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주장했다.시는 과천동 서울대공원 앞 개발제한구역 10만평을 무상 제공하겠다는 유치의향서를 과기부에 내기도했다.

2001-1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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