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자치 안테나/ 곤지암 도시계획 공고

입력 2001-11-30 00:00
수정 2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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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시는 29일 곤지암 일대를 도시지역으로 지정,도시계획 재정비안을 공람 공고했다.도시계획 지정이 추진되는 지역은 실촌면 곤지암·신대·삼리,도척면 궁평·진우리,초월면 산이·늑현리 일대 899만8,000㎡다.이 계획안은 공람과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3월쯤 결정 고시된다.

●경기도 과천시의회(의장 김성수)는 29일 국립과학관의 과천시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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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건의문에서 “과천시는 행정·전원·관광의 도시이자 과학기술부·산업자원부·중소기업청·기술표준원·정보통신정책연구원 등 과학 관련 정부 부처가 있어 국가및 경기지역 기존 인프라를 100% 활용할 수 있는 최적지”라고 주장했다.시는 과천동 서울대공원 앞 개발제한구역 10만평을 무상 제공하겠다는 유치의향서를 과기부에 내기도했다.

2001-11-3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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