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 채권단은 21일 한빛은행 본점에서 채권금융기관협의회를 열어 대우통신 분할 및 분사안을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자동차 부품을 제조·생산하는 대우통신 부산공장은 자산 2,689억원,부채 2,17억원,자본금 672억원 규모의 ‘클린컴퍼니’로 분할돼 재상장이 추진된다.
김미경기자
김미경기자
2001-11-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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