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방배동 937-29 엘림하우스 304호 빌라다.오는28일 오전 10시 서울본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1-18590’.지난 99년에 지었다.지하철 7호선내방역과 버스정류장이 걸어서 3분거리.단독주택과 연립,소규모 점포가 모여 있는 지역이다.남서울종합시장,반포세무서,방배경찰서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두차례 유찰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투자하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 자동으로 말소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은없을 것으로 보인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7,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는 2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두차례 유찰될때까지 기다렸다가 투자하면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권리관계는 경락대금을 납부하면 자동으로 말소된다.소유자가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어려움은없을 것으로 보인다.
2001-11-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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