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KTF는 19일부터 양사의 011및 017,016 및 018가입자들이 벨소리를 서로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양사 가입자들은 SK텔레콤의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인 ‘마이벨’과 KTF의 ‘소리나라’를 모두 이용할 수있게 됐다.
2001-11-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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