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성공개최 기원 ‘일한교류제’ 부산서

월드컵 성공개최 기원 ‘일한교류제’ 부산서

입력 2001-11-13 00:00
수정 2001-11-1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개최를 앞두고 양국 교류 활성화를 위한 축제인 ‘일한교류제’(Japan Festival in Korea)가 14∼18일 부산 BEXCO(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8년 방일 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과 고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가 합의 발표한 일한공동선언 부속서일부를 구체화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와 복지,고령화,생활,관광,물산,문화 등을통해 오늘과 미래의 일본을 구체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프롤로그 존과 메인테마 존,그리고 일본 생활과 문화등을 소개하는 페스티벌 스테이지와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11-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