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한일 월드컵 축구대회 공동개최를 앞두고 양국 교류 활성화를 위한 축제인 ‘일한교류제’(Japan Festival in Korea)가 14∼18일 부산 BEXCO(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지난 98년 방일 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과 고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가 합의 발표한 일한공동선언 부속서일부를 구체화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와 복지,고령화,생활,관광,물산,문화 등을통해 오늘과 미래의 일본을 구체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프롤로그 존과 메인테마 존,그리고 일본 생활과 문화등을 소개하는 페스티벌 스테이지와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종수기자 vielee@
이번 행사는 지난 98년 방일 회담 때 김대중 대통령과 고 오부치 게이조 당시 일본 총리가 합의 발표한 일한공동선언 부속서일부를 구체화한 것이다.
이번 행사는 정보화와 복지,고령화,생활,관광,물산,문화 등을통해 오늘과 미래의 일본을 구체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프롤로그 존과 메인테마 존,그리고 일본 생활과 문화등을 소개하는 페스티벌 스테이지와 라이프스타일 존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1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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