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이후 세(細)기관지염과 폐렴증세로 경기도성남 분당 차병원에 입원한 신생아 7명 모두 상태가 호전돼 이중 2명이 퇴원했다.
병원측은 4일 “신생아들의 미열과 기침이 가라앉는 등상태가 크게 좋아졌고 2명은 완전히 회복돼 3일 오후 퇴원시켰다”고 밝혔다.
남아 있는 신생아들도 별다른 질병의 징후는 없으나 바이러스성 질환 가능성이 있는 2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5종의바이러스 배양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병원측은 말했다.
성남·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병원측은 4일 “신생아들의 미열과 기침이 가라앉는 등상태가 크게 좋아졌고 2명은 완전히 회복돼 3일 오후 퇴원시켰다”고 밝혔다.
남아 있는 신생아들도 별다른 질병의 징후는 없으나 바이러스성 질환 가능성이 있는 2명의 가검물을 채취해 5종의바이러스 배양검사를 벌이고 있다고 병원측은 말했다.
성남·고양 한만교기자 mghann@
2001-11-05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