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범죄 혐의로 수감중인 한국인은 모두 10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이중 2명은 사형선고를 받고 상소중이며 4명은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조만간 무기형으로 감형될 것으로알려졌다.외교부는 2일 중국내 한국인 수감자는 마약 및 밀입국 관련사범 각각 28명,살인·강도·강간·절도 15명,밀수 15명,기타 18명 등 모두 104명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crystal@
김수정기자 crystal@
2001-11-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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