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지사동 지사과학단지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부산 분원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부산시는 고급 기술 인력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지사과학단지에 한국과학기술원 부산분원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26일 밝혔다.시는 국·시비 790억원을 확보,부산 분원 부지로 26만4,000여㎡를 제공하기로했다.
시는 연말까지 KAIST 부산 분원 설립을 위한 세부계획을세우는 한편 내년 상반기중으로 분원 설립 추진단 구성및부산과학기술원법 제정을 끝내고 연말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공사는 2003년에 들어가 2004년말 마칠 계획이다.부산 분원은 첨단기술 관련 6개 학과에 학사 300명,석사 200명,박사 250명 등 학생 7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시는 고급 기술 인력의 역외 유출을 막고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지사과학단지에 한국과학기술원 부산분원 설립을 추진중이라고 26일 밝혔다.시는 국·시비 790억원을 확보,부산 분원 부지로 26만4,000여㎡를 제공하기로했다.
시는 연말까지 KAIST 부산 분원 설립을 위한 세부계획을세우는 한편 내년 상반기중으로 분원 설립 추진단 구성및부산과학기술원법 제정을 끝내고 연말 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다.공사는 2003년에 들어가 2004년말 마칠 계획이다.부산 분원은 첨단기술 관련 6개 학과에 학사 300명,석사 200명,박사 250명 등 학생 7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10-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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