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5일 육군의 지상전술 C4I(지휘 자동화)체계 2단계 개발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쌍용정보통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C4I 2단계 사업을 통해 현재 개발중인 1단계 사업을 토대로 탐지체계와 타격체계를 연결하는데 필수적인 네트워크 장비와 실시간 처리기,접속장치 등을 개발하게 된다.이 사업에는 쌍용정보통신과 삼성 SDS 2개 업체가 응찰했다.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실 관계자는 “2단계 개발이 완료되면 1단계 기반체계 구축에 이어,감시 및 타격체계와 연동체계를 구축하는 자동화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육군은 C4I 2단계 사업을 통해 현재 개발중인 1단계 사업을 토대로 탐지체계와 타격체계를 연결하는데 필수적인 네트워크 장비와 실시간 처리기,접속장치 등을 개발하게 된다.이 사업에는 쌍용정보통신과 삼성 SDS 2개 업체가 응찰했다.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실 관계자는 “2단계 개발이 완료되면 1단계 기반체계 구축에 이어,감시 및 타격체계와 연동체계를 구축하는 자동화시스템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형기자 yunbin@
2001-10-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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