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4년만에 일본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센트럴리그 우승팀 야쿠르트는 25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시리즈 5차전에서 퍼시픽리그 챔피언 긴데쓰 버팔로즈를 4-2로 물리쳤다. 이로써 4승1패를 기록한 야쿠르트는 97년 우승이후 4년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야쿠르트는 1회말 이나바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실책으로 2점을 추가했다. 이어 4회에는 이나바가 다시 2루타를 터뜨려 4-0으로 앞섰다. 긴데쓰는 5회2점을 만회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센트럴리그 우승팀 야쿠르트는 25일 도쿄 진구구장에서 열린 시리즈 5차전에서 퍼시픽리그 챔피언 긴데쓰 버팔로즈를 4-2로 물리쳤다. 이로써 4승1패를 기록한 야쿠르트는 97년 우승이후 4년만에 패권을 탈환했다.
야쿠르트는 1회말 이나바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은 뒤 계속된 1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실책으로 2점을 추가했다. 이어 4회에는 이나바가 다시 2루타를 터뜨려 4-0으로 앞섰다. 긴데쓰는 5회2점을 만회했으나 역전에는 실패했다.
2001-10-2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