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는 국내 벤처산업의 학문적 이론을 정립하고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내년에 국내 최초로 일반 대학원에 벤처기업 경영과 바이오·IT(정보기술)·BT(생명과학) 등 첨단기술 전공 석·박사과정을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설되는 학과는 ‘벤처전문 기술학과’로서 전공분야는경영학분야의 ‘벤처기술 경영’과 공학분야의 ‘첨단기술시스템’으로 석사과정에 30명,박사과정에 10명 정도 뽑을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
신설되는 학과는 ‘벤처전문 기술학과’로서 전공분야는경영학분야의 ‘벤처기술 경영’과 공학분야의 ‘첨단기술시스템’으로 석사과정에 30명,박사과정에 10명 정도 뽑을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
2001-10-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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