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복표 1억 대박

축구복표 1억 대박

입력 2001-10-19 00:00
수정 2001-10-1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 6일부터 공식발매에 들어간 축구복표 ‘스포츠토토’의 1회차 추첨에서 당첨금 1억원의 대박이 터졌다.

위탁사업시행자인 한국타이거풀스는 지난 13∼17일 진행된 프로축구 경기중 7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1회차에서 7경기 결과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1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 당첨자는 7경기의 전반전 승·무·패와 최종결과 승·무·패를 동시에 맞혀 1등 당첨금 6,051만2,960원을 받게됐다.행운의 주인공은 또 4만8,000원짜리 복식 투표권 한장으로 2등(6투표)과 3등(14투표)에도 동시에 당첨돼 총 9.951만여원을 챙기게 됐다.

한국타이거풀스측은 7만여명이 참가해 2억4,000여만원의발매액을 기록한 1회차 행사에서 1등에 당첨될 확률은 480만분의 1이었다고 밝혔다.1회차 당첨금 총규모는 발매액의50%에 시범발매 때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이월된 당첨금을 합친 1억5,100여만원이었다.무기명 베팅으로 인해 당첨자의 신원은 지정점으로 당첨금을 받으러 올 때에야 확인이 가능하다.

박해옥기자 hop@

2001-10-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