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상장기업으로 컴퓨터 모니터를 생산하는 KDS(코리아데이타시스템)가 부실기업으로 판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16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KDS는 지난 7월 1차부도를 내 부실징후기업 후보로 지목됐으며 실사를 받아왔다.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빠르면 다음주중 전체 채권단회의를 열어 부실기업 여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부실기업으로 판정되면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적용받게 된다.
안미현기자
16일 금융감독원과 금융계에 따르면 KDS는 지난 7월 1차부도를 내 부실징후기업 후보로 지목됐으며 실사를 받아왔다.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은 빠르면 다음주중 전체 채권단회의를 열어 부실기업 여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부실기업으로 판정되면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적용받게 된다.
안미현기자
2001-10-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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