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카불·이슬라마바드 외신종합] 미연방수사국(FBI)은 11일(현지시간) 앞으로 수일 안에 미국내 혹은 해외의 미국 관련 시설에 대해 새로운 테러공격이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부시 대통령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FBI의 테러 경고와관련,“행정부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일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BI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구체적인 목표물이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며칠 안에 미국내 그리고 해외의 미국 관련시설에 대한 추가 테러 공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테러참극 발생 1개월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탈레반정권이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경우군사작전을 중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mip@
부시 대통령도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FBI의 테러 경고와관련,“행정부는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능한 한 모든일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BI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구체적인 목표물이 제시되지는 않았지만 며칠 안에 미국내 그리고 해외의 미국 관련시설에 대한 추가 테러 공격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믿을 만한 정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부시 대통령은 테러참극 발생 1개월을 맞아 가진 기자회견에서 탈레반정권이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을 인도할 경우군사작전을 중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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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10-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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