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일자리 마련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부산시는 올 하반기 동안 총 1만5,000개의 일자리를 마련,실업률을 4.5%대로 끌어내릴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일자리 만들기 운동은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4만1,000개의 일자리를 마련,실업률을 4.9%까지 끌어내리는 성과를 거뒀으나 경기침체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있는가운데 미 테러사태 등 악재가 불거지면서 기업들의 고용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시 직원들이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일자리를 찾아주는 일자리 알선사업도 펼쳐나가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부산시는 올 하반기 동안 총 1만5,000개의 일자리를 마련,실업률을 4.5%대로 끌어내릴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일자리 만들기 운동은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4만1,000개의 일자리를 마련,실업률을 4.9%까지 끌어내리는 성과를 거뒀으나 경기침체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있는가운데 미 테러사태 등 악재가 불거지면서 기업들의 고용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데 따른 것이다.
시는 이와함께 시 직원들이 제조업체 등을 방문해 일자리를 찾아주는 일자리 알선사업도 펼쳐나가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
2001-10-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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