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많은 오피스텔 면적 허용을 놓고 논란이 제기됐던 경기도 성남시 분당 벤처타운 건립계획이 논란 끝에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성남시는 10일 오후 건축위원회에서 ㈜SK건설 컨소시엄이제출한 분당구 정자동 백궁역 인근 1만7,752㎡ 부지에 들어설 지상 32,35층 규모의 분당 벤처타운 2개동에 대한 건축심의를 가결처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성남시는 10일 오후 건축위원회에서 ㈜SK건설 컨소시엄이제출한 분당구 정자동 백궁역 인근 1만7,752㎡ 부지에 들어설 지상 32,35층 규모의 분당 벤처타운 2개동에 대한 건축심의를 가결처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
2001-10-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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