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소년부(부장 朴泰錫)는 9일 법인 신용카드로 상품권을 구입하는 등 1억8,000여만원을 가로챈 서울시 공원녹지관리사업소 직원 박모씨(38·7급)를 공문서위조 등 혐의로구속했다.
박씨는 지난해 1월 녹지관리사업소장 명의의 법인 신용카드로 6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하고,공문을 위조해 만든 법인 명의의 신용카드 6장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31차례에 걸쳐 1억8,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박씨는 지난해 1월 녹지관리사업소장 명의의 법인 신용카드로 6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구입하고,공문을 위조해 만든 법인 명의의 신용카드 6장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31차례에 걸쳐 1억8,0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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