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와 미국 테러사태에도 불구하고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지난달 21일부터 시작된 추석행사 10일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0% 늘었다고 3일밝혔다.특히 상품권의 경우 판매액이 지난해에 비해 83∼115%나 늘어났다.
2001-10-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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