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월드컵축구대회조직위원회(KOWOC)는 본선 진출국의 활동을 지원하고 조직위원회 등 유관기관과의 연락업무를 담당할 팀연락관을 선발한다.
조직위는 팀별로 연락관과 미디어연락관 1명씩 총 60∼80명을 뽑기로 했다.희망자는 한국어에 능통하고 영어 프랑스어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중국어 가운데 1개국어 이상을 유창하게 구사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지원서를 작성,조직위 대외협력국(의전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02)2016-2515
조직위는 팀별로 연락관과 미디어연락관 1명씩 총 60∼80명을 뽑기로 했다.희망자는 한국어에 능통하고 영어 프랑스어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중국어 가운데 1개국어 이상을 유창하게 구사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지원서를 작성,조직위 대외협력국(의전부)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02)2016-2515
2001-09-2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