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반포동 센트럴시티 빌딩이 구조조정전문회사인 아이앤알(I&R)에 810억원에 팔렸다.
28일 채권단에 따르면 I&R는 최근 신선호(申善浩)회장이보유한 센트럴시티의 지분 51%를 810억원(주당 3,400원)에인수,채권단으로부터 동의를 받아 매매절차를 매듭지었다.
센트럴시티의 자산가치는 약 8,000억원으로 금융계는 추정하고 있다.이 빌딩은 70년대말 ‘율산실업’으로 재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신 회장의 소유로 신 회장은 이 빌딩을 재기의 발판으로 삼으려 했다.
28일 채권단에 따르면 I&R는 최근 신선호(申善浩)회장이보유한 센트럴시티의 지분 51%를 810억원(주당 3,400원)에인수,채권단으로부터 동의를 받아 매매절차를 매듭지었다.
센트럴시티의 자산가치는 약 8,000억원으로 금융계는 추정하고 있다.이 빌딩은 70년대말 ‘율산실업’으로 재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신 회장의 소유로 신 회장은 이 빌딩을 재기의 발판으로 삼으려 했다.
2001-09-2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