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모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업체인 두루넷(대표 李洪善)은 서비스 장애감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3일 밝혔다.접속장애 여부를 온라인상에서 모니터링해 가입자의 PC환경 설정오류나 신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접속장애 요소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다.
2001-09-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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