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태(요미우리 자이언츠)가 2연승을 달렸다.
정민태는 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2회 1사 2루에서 선발 구와타를 구원해 2와 ⅔이닝동안 삼진 2개를 곁들이며 8타자를 무안타로 처리했다.
정민태의 역투에 힘입어 요미우리는 4회 5점을 뽑는 등 활발한 공격을 펼쳐 8-4로 역전승했고 정민태는 승리투수가됐다.이로써 정민태는 2승째를 올리며 방어율을 4.97로 끌어내렸다.
그러나 구대성(오릭스 블루웨이브)은 롯데 지바 마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과 ⅔이닝동안 5안타 1실점한 뒤 물러나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정민태는 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0-3으로 뒤진 2회 1사 2루에서 선발 구와타를 구원해 2와 ⅔이닝동안 삼진 2개를 곁들이며 8타자를 무안타로 처리했다.
정민태의 역투에 힘입어 요미우리는 4회 5점을 뽑는 등 활발한 공격을 펼쳐 8-4로 역전승했고 정민태는 승리투수가됐다.이로써 정민태는 2승째를 올리며 방어율을 4.97로 끌어내렸다.
그러나 구대성(오릭스 블루웨이브)은 롯데 지바 마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과 ⅔이닝동안 5안타 1실점한 뒤 물러나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2001-09-1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저는 사실 게이입니다”…‘배구계 훈남 스타’ 전격 고백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11226_N2.jpg.webp)


![thumbnail - 신혼인데 “한쪽 고환 잘라냈습니다”… 34세 ‘슈퍼맨 아들’, 암 진단 후 수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30/SSC_202609301019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