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가수 조성모(25)가 테러참사로 피해를 입은미국의교포를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1억원을 소속사인 GM기획(대표 김광수)을 통해 14일 MBC에 기탁했다.
김 대표는 “조성모는 지난해 새 앨범 ‘아시나요’를 냈을때도 사격선수 강초현의 어려운 집안사정을 듣고 다음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4년간 매월 100만원씩 후원하기로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조성모는 지난해 새 앨범 ‘아시나요’를 냈을때도 사격선수 강초현의 어려운 집안사정을 듣고 다음올림픽이 열릴 때까지 4년간 매월 100만원씩 후원하기로했다”고 말했다.
2001-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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