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의과학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한인 과학자 4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사단법인 한국노벨과학상수상지원본부(본부장 全武植)와바이오벤처 마이진은 미국학술원(NA)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과학자 4명을 초청,오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1세기를 향한 생체의학 및 생체기술의 도전’을 주제로 특별심포지엄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심포지엄 참석 과학자들은 조장희 UC어바인 교수,김성호UC버클리 교수,김성완 유타대 교수,데니스최 워싱턴대 석좌교수 등이다.주최 측은 이들은 미국 학술원 정회원으로등록돼 있는 한인과학자 9명 가운데 4명으로 모두 노벨과학상 수상에 근접해 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자신들이 직접 수행하고 있는연구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하는 한편 바이오·의과학 부문에서 한국이 나아갈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사단법인 한국노벨과학상수상지원본부(본부장 全武植)와바이오벤처 마이진은 미국학술원(NA)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과학자 4명을 초청,오는 2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1세기를 향한 생체의학 및 생체기술의 도전’을 주제로 특별심포지엄을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심포지엄 참석 과학자들은 조장희 UC어바인 교수,김성호UC버클리 교수,김성완 유타대 교수,데니스최 워싱턴대 석좌교수 등이다.주최 측은 이들은 미국 학술원 정회원으로등록돼 있는 한인과학자 9명 가운데 4명으로 모두 노벨과학상 수상에 근접해 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자신들이 직접 수행하고 있는연구분야의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하는 한편 바이오·의과학 부문에서 한국이 나아갈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9-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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