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포츠지 사상 첫 여성 편집국장이 탄생했다.지난 7월 1일 한국일보에서 분사한 일간스포츠는 12일자로 김경희(45)연예부국장을 신임 편집국장으로 발령했다.
경남 남해 출신으로 지난 80년 한국일보 견습기자 37기로입사한 김 신임국장은 일간스포츠 연예부,한국일보 문화부기자,일간스포츠 연예부장을 거쳐 지난 8월부터 일간스포츠 연예담당 부국장으로 지냈다.
정운현기자 jwh59@
경남 남해 출신으로 지난 80년 한국일보 견습기자 37기로입사한 김 신임국장은 일간스포츠 연예부,한국일보 문화부기자,일간스포츠 연예부장을 거쳐 지난 8월부터 일간스포츠 연예담당 부국장으로 지냈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9-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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