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은행은 오는 10월4일부터 돈을 바꿀때 수수료를 따로받는 등 기존수수료를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5,000원이상 지폐를 동전으로 교환하거나 동전을 지폐로바꿀 경우 금액당 2%(최저 500원)의 수수료를 받는다.단우수고객,65세이상 노인,18세미만 청소년은 무료다.
타행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경우 장당 1,000원,개인신용조사시 건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
송금시 10만원이하 자행환 창구송금 수수료는 400원에서600원으로 오른다.타행환 창구송금수수료는 10만원이하가800원에서 1,000원이 된다.
PC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는 건당 300원에서 500원,텔레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는 금액에 따라 500∼1,000원으로 오른다.
주현진기자 jhj@
5,000원이상 지폐를 동전으로 교환하거나 동전을 지폐로바꿀 경우 금액당 2%(최저 500원)의 수수료를 받는다.단우수고객,65세이상 노인,18세미만 청소년은 무료다.
타행수표를 현금으로 바꿀 경우 장당 1,000원,개인신용조사시 건당 3,000원의 수수료를 받기로 했다.
송금시 10만원이하 자행환 창구송금 수수료는 400원에서600원으로 오른다.타행환 창구송금수수료는 10만원이하가800원에서 1,000원이 된다.
PC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는 건당 300원에서 500원,텔레뱅킹 타행이체 수수료는 금액에 따라 500∼1,000원으로 오른다.
주현진기자 jhj@
2001-09-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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