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7일 오전 당무회의를 열고 당 총재인 이한동(李漢東) 총리를 만장일치로 제명했다.
한국 정당사에서 당 총재가 해당행위자로 몰려 소속 당으로부터 제명된 것은 초유의 일이다.자민련은 이 총리 제명으로 원내 의석수가 15석으로 줄었으며,이 총리는 지난해 2월 총재직에 추대된 뒤 1년 6개월만에 제명당하는 것으로자민련과의 인연을 마감했다.
노주석기자 joo@
한국 정당사에서 당 총재가 해당행위자로 몰려 소속 당으로부터 제명된 것은 초유의 일이다.자민련은 이 총리 제명으로 원내 의석수가 15석으로 줄었으며,이 총리는 지난해 2월 총재직에 추대된 뒤 1년 6개월만에 제명당하는 것으로자민련과의 인연을 마감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1-09-0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