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국계 실업가 손정의(孫正義·일본명 손 마사요시) 소프트뱅크 사장이 다나카 마키코(田中眞紀子) 일본 외상의 사적 자문 간담회 회원으로 선정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3일 보도했다.
5일 발족될 자문간담회는 손씨를 포함,7명 안팎으로 회원대부분이 다나카 외상의 개인적 인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외교,경제,예술,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해 다나카 외상에게 광범위한 의견을 내놓게 된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5일 발족될 자문간담회는 손씨를 포함,7명 안팎으로 회원대부분이 다나카 외상의 개인적 인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외교,경제,예술,문화 등 각 분야에 대해 다나카 외상에게 광범위한 의견을 내놓게 된다.
도쿄 황성기특파원 marry01@
2001-09-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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