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녀축구가 제21회 하계유니버시아드(중국 베이징)에서 나란히 4강에 진출했다.
한국은 27일 시아농탄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부 8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한국은 숙적 일본과 29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여자축구도 역대 전적에서 4무6패로 절대열세였던 일본을 맞아 전후반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한국은 네덜란드와 29일 준결승전을 갖는다.
한국은 또 육상 여자포환던지기의 이명선(익산시청)과 탁구 혼합복식의 박상준(담배공)-유지혜(삼성생명)조가 나란히 은메달을 땄고 유도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테니스 여자복식의 김은하(한체대)-김미옥(양천구청)조는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폐막을 나흘 앞둔 이날 금 2,은 7,동 8개로 종합9위를 달렸다.
한국은 27일 시아농탄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자부 8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꺾었다.한국은 숙적 일본과 29일 결승행 티켓을 다툰다.여자축구도 역대 전적에서 4무6패로 절대열세였던 일본을 맞아 전후반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5-4로 이겼다.한국은 네덜란드와 29일 준결승전을 갖는다.
한국은 또 육상 여자포환던지기의 이명선(익산시청)과 탁구 혼합복식의 박상준(담배공)-유지혜(삼성생명)조가 나란히 은메달을 땄고 유도 여자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테니스 여자복식의 김은하(한체대)-김미옥(양천구청)조는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은 폐막을 나흘 앞둔 이날 금 2,은 7,동 8개로 종합9위를 달렸다.
2001-08-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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