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 서비스도 인터넷에서’ 각종 장례서비스를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벤처기업이 등장했다.경기도 성남시 서울보건대학 장례지도과 교수 45명이 주축으로 창업한 ㈜퓨너럴앤닷컴(www.funeraln.com)이 주인공이다.
이 사이트는 부음을 인터넷에 올리는 것 외에 고인의 육성이나 생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영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각종 장례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도함께 운영된다.추모공간인 ‘사이버납골당’도 마련했다.
회사측은 시신방부처리·행정처리·장례절차 상담 등 오프라인 서비스도 제공한다.인터넷에서 장례식 예약을 하면 교수진이 직접 방문,시신처리 등을 대행해준다.
한달간 시범서비스를 한뒤 오는 10월부터 유료로 서비스할예정이다.(031)742-9310김미경기자 chaplin7@
이 사이트는 부음을 인터넷에 올리는 것 외에 고인의 육성이나 생전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영정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각종 장례용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도함께 운영된다.추모공간인 ‘사이버납골당’도 마련했다.
회사측은 시신방부처리·행정처리·장례절차 상담 등 오프라인 서비스도 제공한다.인터넷에서 장례식 예약을 하면 교수진이 직접 방문,시신처리 등을 대행해준다.
한달간 시범서비스를 한뒤 오는 10월부터 유료로 서비스할예정이다.(031)742-9310김미경기자 chaplin7@
2001-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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