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창동의 옛 산업은행연수원 부지가 고층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한다. 도봉구는 창동 731 일대 1만4,000여㎡에 대해 금호개발이신청한 주택건설사업계획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일대에는 2004년 초까지 지하 1층, 지상 21층의 아파트 7개 동이 들어선다. 평형별로는 34평형 230가구,45평형 36가구,55평형 33가구 등이다.
조승진기자
조승진기자
2001-08-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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