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의 과거와 현재,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기박물관이 국내 처음으로 문을 연다.
한국전력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전력문화회관 3층에서전기박물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600여평 규모로 100년이 넘는 우리의 전기역사를 정리한 모형과 영상자료,유물 등 248점이 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에의해 전시돼 있다.
박물관은 전기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전기에너지 역사관’과 현재와 미래의 전기산업을 조망해 볼 수 있는 ‘현대전기관’으로 나눠져 있다.
전기박물관은 무료 입장이며 관람시간은 3∼10월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11∼2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월요일은 정기휴관.(02)2105-8190.
함혜리기자 lotus@
한국전력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전력문화회관 3층에서전기박물관 개관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600여평 규모로 100년이 넘는 우리의 전기역사를 정리한 모형과 영상자료,유물 등 248점이 첨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에의해 전시돼 있다.
박물관은 전기의 발전과정을 보여주는 ‘전기에너지 역사관’과 현재와 미래의 전기산업을 조망해 볼 수 있는 ‘현대전기관’으로 나눠져 있다.
전기박물관은 무료 입장이며 관람시간은 3∼10월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11∼2월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월요일은 정기휴관.(02)2105-8190.
함혜리기자 lotus@
2001-08-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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