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9일 인천국제공항 유휴지 개발사업자 선정에 개입한 의혹을 받고 있는 국중호(鞠重皓·3급) 민정수석비서관실 행정관의 사표를 수리했다.
오풍연기자 poongy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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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8-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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