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근린빌딩.
서울 서초구 서초동 효령로변에 있는 근린빌딩.28일 서울지법 본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14703’.대지 137평에 건평 367평.지하1층지상4층 규모다.진입 쉽고 주차장이 잘 갖춰져 중소기업 사옥용으로도 적합하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1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
이번 최저 입찰가는 16억8,000만원.
주변에 있는 같은 규모의 빌딩 시세는 23억원 정도다.
근린시설과 업무시설이 혼재된 곳이어서 임대 수요도 많다.
●안전성=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그러나 입찰 당일 사건기록을 통해 최종 임차 관계를 확인한 뒤응찰해야 한다.
■대치동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릉역 가까운 곳의 단독주택이다.대지 72평에 건평 90평.지하1층 지상2층.
29일 서울지법 본원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28798’.방이 9칸이며 94년 준공됐다.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건물 보존 상태 양호하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7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최저 입찰가격이 4억8,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6억5,000만원 정도 한다.
●안전성=고액 선 순위 임차인이 숨어 있다.
권리 관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전문 컨설팅 업체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효령로변에 있는 근린빌딩.28일 서울지법 본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14703’.대지 137평에 건평 367평.지하1층지상4층 규모다.진입 쉽고 주차장이 잘 갖춰져 중소기업 사옥용으로도 적합하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1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됐다.
이번 최저 입찰가는 16억8,000만원.
주변에 있는 같은 규모의 빌딩 시세는 23억원 정도다.
근린시설과 업무시설이 혼재된 곳이어서 임대 수요도 많다.
●안전성=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는 없는 것처럼 보인다.그러나 입찰 당일 사건기록을 통해 최종 임차 관계를 확인한 뒤응찰해야 한다.
■대치동 단독주택.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선릉역 가까운 곳의 단독주택이다.대지 72평에 건평 90평.지하1층 지상2층.
29일 서울지법 본원에서 경매가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28798’.방이 9칸이며 94년 준공됐다.지하철 2호선 선릉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건물 보존 상태 양호하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7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유찰돼최저 입찰가격이 4억8,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6억5,000만원 정도 한다.
●안전성=고액 선 순위 임차인이 숨어 있다.
권리 관계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전문 컨설팅 업체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2001-08-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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