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부터 한 달간 충북 청주시에서 열릴 오송국제바이오엑스포 조직위원장에 정원식(鄭元植)전 국무총리가내정됐다.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국은 30일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위해 덕망 높은 인사를 영입키로 하고 추진한 결과 최근 정씨로부터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황해도 재령 출신의 정씨는 서울대 사범대학장과 문교부 장관,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했다.조직위원장은 다음주이사회를 거쳐 선임된다.
청주 김동진기자
엑스포 조직위원회 사무국은 30일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위해 덕망 높은 인사를 영입키로 하고 추진한 결과 최근 정씨로부터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황해도 재령 출신의 정씨는 서울대 사범대학장과 문교부 장관,대한적십자사 총재 등을 역임했다.조직위원장은 다음주이사회를 거쳐 선임된다.
청주 김동진기자
2001-07-3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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