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주택 등 국내 10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비중이 미국 일본 등 선진국 은행에 비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9일 ‘뱅커’지 7월호를 인용,발표한 ‘2000년 국내 은행들의 수익성및 재무건전성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국내 10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비중은 평균 8.4%였다.
전년(9.4%)에 비해 개선됐으나 선진국 은행보다는 여전히높았다.미국 10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비중은 평균 1.2%,독일 1.4%,영국 2.1%,일본 5.4%였다.
세계 1000대 은행(기본자본 기준)에는 국민은행이 세계 118위에 올라 지난해보다 7계단 뛰었다.신한(141위),한빛(170위),기업(183위),주택(197위) 등 12개 은행이 1000대 은행에 들었다.
안미현기자
한국은행이 29일 ‘뱅커’지 7월호를 인용,발표한 ‘2000년 국내 은행들의 수익성및 재무건전성 현황’에 따르면지난해 국내 10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비중은 평균 8.4%였다.
전년(9.4%)에 비해 개선됐으나 선진국 은행보다는 여전히높았다.미국 10대 은행의 무수익여신 비중은 평균 1.2%,독일 1.4%,영국 2.1%,일본 5.4%였다.
세계 1000대 은행(기본자본 기준)에는 국민은행이 세계 118위에 올라 지난해보다 7계단 뛰었다.신한(141위),한빛(170위),기업(183위),주택(197위) 등 12개 은행이 1000대 은행에 들었다.
안미현기자
2001-07-3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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