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사의 김병건(金炳健ㆍ58)부사장이 지난 28일 사임했다.김 부사장은 이날 “동아일보의 현 상황과 관련해경영진의 한사람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밝혔다.
지난 27일 퇴임한 김병관(金炳琯) 명예회장의 동생인 김부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관리국 부국장과 전무등을 거쳐 99년 2월부터 출판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왔다.
정운현기자 jwh59@
지난 27일 퇴임한 김병관(金炳琯) 명예회장의 동생인 김부사장은 1976년 동아일보에 입사,관리국 부국장과 전무등을 거쳐 99년 2월부터 출판담당 부사장으로 근무해왔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7-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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