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영장전담 이제호(李齊浩) 판사는 26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재산국외도피 등 혐의로 최순영(崔淳永)전 신동아그룹 회장에 대해 청구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이 판사는 “항소심에서 보석이 허가돼 불구속 재판중인점,이번에 청구된 영장의 범죄사실이 다시 구속할 만한 이유가 안되는 점 등을 감안해 영장을 기각했다”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이 판사는 “항소심에서 보석이 허가돼 불구속 재판중인점,이번에 청구된 영장의 범죄사실이 다시 구속할 만한 이유가 안되는 점 등을 감안해 영장을 기각했다”고 말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1-07-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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