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60개 시민단체 선언문

의정부 60개 시민단체 선언문

입력 2001-07-26 00:00
수정 2001-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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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부 지역 YMCA·참여연대·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60여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131명은 25일 ‘미군기지 신설 백지화와 조건없는 반환’을 요구하는 비상시민선언을 발표했다.

우리땅 미군기지 되찾기 의정부시민연대회의(공동대표 이갑재·조정현)의 주도로 의정부YMCA 에서 열린 선언식에서참석자들은 “주한미군은 불필요한 미군기지를 조건없이반환하고 의정부의 캠프 스탠리 20만평을 비롯한 기지 증·신설 계획을 백지화하라”고 요구했다.

또 이들은 “정부는 미군기지의 전면적 축소와 반환을 위해 재협상에 나서라”고 촉구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

2001-07-2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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