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문부과학성은 19일 도치기현등 일부 지역의 교과서 채택 논란과 관련,전국 도도부현(都道府縣) 교육 위원회 교육장에게 공정한 채택을 요구하는 통지문을 보냈다.
문부과학성은 이 통지문에서 “일부 지역에서 교과서 채택을 둘러싸고 조직적인 운동이 전개되는 등 공정한 채택에 영향을 줄지 모르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고 우려를표명했다.
한편 도치기현의 ‘시모쓰가(下都賀) 교과서 채택 지구협의회’ 관내 10개 교육위원회 중 우익 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역사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결정한 교육위원회는 19일 현재 모두 7곳으로 늘어났다고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marry01@
문부과학성은 이 통지문에서 “일부 지역에서 교과서 채택을 둘러싸고 조직적인 운동이 전개되는 등 공정한 채택에 영향을 줄지 모르는 사태가 일어나고 있다”고 우려를표명했다.
한편 도치기현의 ‘시모쓰가(下都賀) 교과서 채택 지구협의회’ 관내 10개 교육위원회 중 우익 단체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역사 교과서를 채택하지 않기로결정한 교육위원회는 19일 현재 모두 7곳으로 늘어났다고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marry01@
2001-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